휴가.
추운 날씨에 따뜻한 집에 처박혀있고 싶어.
하지만, 잠시나마 다른 새로움을 찾아 게으름을 뒤로하고 계획도 없이 남쪽의 따뜻한 곳으로 일단 출발
2011년 12월 25일 일요일
2011년 12월 23일 금요일
2011년 12월 18일 일요일
2011년 12월 4일 일요일
2011년 11월 29일 화요일
2011년 2월 6일 일요일
설이 끝나감.
부끄럽지만 아직 한해의 계획이나 다짐같은 것을 갖고있지 않다.
늘 그렇듯, 난 길 위의...지난 여행의 기억과 짙은 그리움을 안고 오늘을 살고 있다.
언제 다시 그 길 위로 난 떠날 수 있을까.
나를 세상의 가운데로 연결시켜 주고 있는 이 직업을 떠나는 꿈을 매일 꾼다. 아직은 때가 아님을 알고있는지 난 아직 이곳에서 잘 지낸다.
이것은 나의 삶이다. 그리고 의무가 있다.
모든 나의 의무를 등에 지고서, 마음의 소리를 따라 세상을 살 수 있는 방법. 그 것을 찾을 수 있을까.
이것이 현재 나의 숙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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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만 아직 한해의 계획이나 다짐같은 것을 갖고있지 않다.
늘 그렇듯, 난 길 위의...지난 여행의 기억과 짙은 그리움을 안고 오늘을 살고 있다.
언제 다시 그 길 위로 난 떠날 수 있을까.
나를 세상의 가운데로 연결시켜 주고 있는 이 직업을 떠나는 꿈을 매일 꾼다. 아직은 때가 아님을 알고있는지 난 아직 이곳에서 잘 지낸다.
이것은 나의 삶이다. 그리고 의무가 있다.
모든 나의 의무를 등에 지고서, 마음의 소리를 따라 세상을 살 수 있는 방법. 그 것을 찾을 수 있을까.
이것이 현재 나의 숙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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