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17일 토요일

40 50 60 이 되면 난 스웨터와 부드러운 아이보리 치노 바지를입고

적은 말수와 깊은 음악적 견해만 이야기 하는 철학적노인이 될꺼야...

샤넬백이나 치렁 하고 다니는 여편네보다는 동반자와 같은.깊은 철학이.있는 사람들과 함께 몸건강히 유럽여행을 가는게 꿈이지…

2012년 3월 2일 금요일

아주 피곤한 일과, 피곤한 일상.
나 자신의 까다로움에 스스로 지치기도 하는 하루 하루.

도시를 잠시 떠난다.
손안의 스마트한 전화기도 잠시 내려놓는다.

아이폰..정말 대단한 기기.
페이스북,트위터,이메일,문자,카카오톡,왓츠앱,네이버 카페, 바이버, 전화.......정말 훌륭한 앱들이 훌륭한 전화기 위에서 나를 세상과 끝없이 연결시킨다. 종일 사무실에서 랩탑과 오피스 전화, 그리고 스마트한 너를 대하는 요즘 많이 피곤하다.


BlackBerry� 에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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