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지위에 오르고 싶다면, 최고를 추구해야 한다.
당신의 취향을 높여라.
성공하고 싶다면, 자신의 눈을 높여라.
- 도널드 트럼프 -
2010년 9월 24일 금요일
2010년 9월 23일 목요일
지금 회사에서 일을 시작한지도 딱 6개월.
지난 8월 여름휴가를 뉴욕에서 정신없이 보내고, 다시 맞은 긴.. 추석 연휴.
4일 간의 가족 여행 후, 집에서 휴식은 달콤하기만 하다.
6개월 간 바쁘기만 했던 건 아니지만, 정신없이 흘러 왔다고 해야 할까. 의도하지 않아도, 자유로운, 여유로운 시간은 자꾸
나의 미래를 생각하게 한다. 더 괜찮은 삶으로 나아가고 픈, 누구나 품고있을 열망.
그러기 위하여 지금 내가 해야할 일.
더 높이 올라가고 싶은 욕심은 없지만, 더 우아한 삶을 영위하고 싶은 꿈은 있다.
지난 8월 여름휴가를 뉴욕에서 정신없이 보내고, 다시 맞은 긴.. 추석 연휴.
4일 간의 가족 여행 후, 집에서 휴식은 달콤하기만 하다.
6개월 간 바쁘기만 했던 건 아니지만, 정신없이 흘러 왔다고 해야 할까. 의도하지 않아도, 자유로운, 여유로운 시간은 자꾸
나의 미래를 생각하게 한다. 더 괜찮은 삶으로 나아가고 픈, 누구나 품고있을 열망.
그러기 위하여 지금 내가 해야할 일.
더 높이 올라가고 싶은 욕심은 없지만, 더 우아한 삶을 영위하고 싶은 꿈은 있다.
이 곳에서 내가 몇 년을 일하게 될지 앞으로를 알 수는 없지만, 안주할 곳이 아니라는 것을 나는 잊어선 안될 것 같다.
Sent from my XPERIA™ X1.
2010년 9월 9일 목요일
Fuel for life
사람들에게 함부로 충고하고 조언하는 사람들의 말은 그리 신뢰하지 않아도 된다.
그들의 말은 구지 듣지 않아도, 교과서를 보면 더 자세히 나와있을 때가 많다.
그들이 가장 잘 하는 행위 중 하나는 다른 이들의 꿈을 비웃고 무시하는 일이다.
가령 예를 들어 누군가가 그에게 "저는 연극배우로 살고 싶습니다" 라고 했다면
그의 머릿 속에는 '밥벌어 먹고 살긴 힘들겠군' 하는 통념과 깔아뭉겜이 반사적으로 튀어나오곤 한다.
그리곤 누구나 제일 쉽게 할 수 있는 그 하찮은 생각을 바탕으로, 니 미래가 보이는구나 하는 거만한 생각과 함께 그런 미래를 볼 줄 아는 자신이 참 똑똑하다고 생각한다.
만약 콜롬버스가 그에게 진지하게 조언을 구했다면, 아마 아메리카 대륙은 여전히 인디언의 땅일지도 모른다.
그는 나름대로 이성적이면서도, 이성적 판단만 할 줄 알아서, 대부분의 생각은 사회적 기준에 어긋남 없이 딱 부합하며, 자기의 세계만이 진리다.
이런 이들은 대체로 밥은 잘 먹고 사는데,
겉으로 보기에 남에게 피해는 주지않고 사는 것 같아 보이지만, 알고보면 대개 주변인들의 꿈과 감성, 삶의 에너지들을 삼켜버리는 블랙홀 같은 존재일 때가 많다.
그래서 잘 지내던 사람들도 그의 주변에 가게 되면, 순간적으로 말하는 법을 잊어버리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일어나곤 한다.
입만 열면 우주의 진리처럼 옳은 소리만 줄줄히 늘여놓는 자들... 조심하자.
그들의 말은 구지 듣지 않아도, 교과서를 보면 더 자세히 나와있을 때가 많다.
그들이 가장 잘 하는 행위 중 하나는 다른 이들의 꿈을 비웃고 무시하는 일이다.
가령 예를 들어 누군가가 그에게 "저는 연극배우로 살고 싶습니다" 라고 했다면
그의 머릿 속에는 '밥벌어 먹고 살긴 힘들겠군' 하는 통념과 깔아뭉겜이 반사적으로 튀어나오곤 한다.
그리곤 누구나 제일 쉽게 할 수 있는 그 하찮은 생각을 바탕으로, 니 미래가 보이는구나 하는 거만한 생각과 함께 그런 미래를 볼 줄 아는 자신이 참 똑똑하다고 생각한다.
만약 콜롬버스가 그에게 진지하게 조언을 구했다면, 아마 아메리카 대륙은 여전히 인디언의 땅일지도 모른다.
그는 나름대로 이성적이면서도, 이성적 판단만 할 줄 알아서, 대부분의 생각은 사회적 기준에 어긋남 없이 딱 부합하며, 자기의 세계만이 진리다.
이런 이들은 대체로 밥은 잘 먹고 사는데,
겉으로 보기에 남에게 피해는 주지않고 사는 것 같아 보이지만, 알고보면 대개 주변인들의 꿈과 감성, 삶의 에너지들을 삼켜버리는 블랙홀 같은 존재일 때가 많다.
그래서 잘 지내던 사람들도 그의 주변에 가게 되면, 순간적으로 말하는 법을 잊어버리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일어나곤 한다.
입만 열면 우주의 진리처럼 옳은 소리만 줄줄히 늘여놓는 자들...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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