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22일 일요일

MONTBLANC


시계를 사려고 둘러보다가 이게 제일 모던하고 심플한 것이, 나와 잘 어울릴 것 같아서 면세점에서 샀다.
몽블랑이 시계 제조에 깊은 역사를 가진 회사는 아니지만, 꽤 괜찮은 시계를 만들고 있다고 하길래,
가격도 적당히 고가이고 예뻐서.
브라이틀링을 사고 싶었지만 가격이 넘사벽ㅠㅜ
빨리 출국을 해야 받는데...

댓글 없음:

댓글 쓰기

팔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