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11일 일요일

Eminem을 사자마자 바로 아이팟에 쳐 넣었어. 어둡고 웅장한 멜로디, 힘있는 랩이 귀에 촥촥 감기는데ㅎ.
이번 앨범 대박! 오늘 하루종일 이것만 들어야겠어ㅎ



마음이 왜이리 평화롭지?
그래서 불안해.
얼마나 지속될까?
싫지만, 괜찮아. 익숙하니까.
감정이라는거 어차피 흘러가는 강물처럼 끊임없이 변하는거니까.



돈이라는거.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것. 돈아~ 많이많이 들어와라ㅎ


어제 1년 3개월간 잘 써오던 엑스페리아가 너무 속을 썩여서 아이폰으로 갈까 고민했는데 아직은 그래도 니가 좋구나.
쿼티자판 꾹꾹 눌러가면서 메일도 쓰고,
틈틈히 아무데서나 블로그에 글도 올려주고 말이야.


Sent from my XPERIA™ 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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