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하지 않는 것...
2012년 3월 17일 토요일
40 50 60 이 되면 난 스웨터와 부드러운 아이보리 치노 바지를입고
적은 말수와 깊은 음악적 견해만 이야기 하는 철학적노인이 될꺼야...
샤넬백이나 치렁 하고 다니는 여편네보다는 동반자와 같은.깊은 철학이.있는 사람들과 함께 몸건강히 유럽여행을 가는게 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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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50 60 이 되면 난 스웨터와 부드러운 아이보리 치노 바지를입고 적은 말수와 깊...
아주 피곤한 일과, 피곤한 일상. 나 자신의 까다로움에 스스로 지치기도 하는 하루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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