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2일 금요일

아주 피곤한 일과, 피곤한 일상.
나 자신의 까다로움에 스스로 지치기도 하는 하루 하루.

도시를 잠시 떠난다.
손안의 스마트한 전화기도 잠시 내려놓는다.

아이폰..정말 대단한 기기.
페이스북,트위터,이메일,문자,카카오톡,왓츠앱,네이버 카페, 바이버, 전화.......정말 훌륭한 앱들이 훌륭한 전화기 위에서 나를 세상과 끝없이 연결시킨다. 종일 사무실에서 랩탑과 오피스 전화, 그리고 스마트한 너를 대하는 요즘 많이 피곤하다.


BlackBerry� 에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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