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7일 일요일

노트 한권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쓴다는 것.
책 한권을 마지막 장까지 다 보는 것.
휴대폰을 수명이 다 할때까지 쓰는 것.
볼펜이 안나오때까지 쓰는 것.
누군가와 끊임없이 마음의 교류를 하는 것.

꼭 일치하지는 않더라도 이런 습관들이 어느정도의 연관성은 있지 않을까.
중간에 싫증내고 멈추는 나와는 다른.

나의 iPhone에서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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