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울 땐 확실히 외로워야 한다.
그래야 내가 너를 찾게 될꺼야.
너를 모든 걸 그리워 하게 될꺼야.
2011년 12월 18일 일요일
2011년 12월 4일 일요일
2011년 11월 29일 화요일
2011년 2월 6일 일요일
설이 끝나감.
부끄럽지만 아직 한해의 계획이나 다짐같은 것을 갖고있지 않다.
늘 그렇듯, 난 길 위의...지난 여행의 기억과 짙은 그리움을 안고 오늘을 살고 있다.
언제 다시 그 길 위로 난 떠날 수 있을까.
나를 세상의 가운데로 연결시켜 주고 있는 이 직업을 떠나는 꿈을 매일 꾼다. 아직은 때가 아님을 알고있는지 난 아직 이곳에서 잘 지낸다.
이것은 나의 삶이다. 그리고 의무가 있다.
모든 나의 의무를 등에 지고서, 마음의 소리를 따라 세상을 살 수 있는 방법. 그 것을 찾을 수 있을까.
이것이 현재 나의 숙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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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만 아직 한해의 계획이나 다짐같은 것을 갖고있지 않다.
늘 그렇듯, 난 길 위의...지난 여행의 기억과 짙은 그리움을 안고 오늘을 살고 있다.
언제 다시 그 길 위로 난 떠날 수 있을까.
나를 세상의 가운데로 연결시켜 주고 있는 이 직업을 떠나는 꿈을 매일 꾼다. 아직은 때가 아님을 알고있는지 난 아직 이곳에서 잘 지낸다.
이것은 나의 삶이다. 그리고 의무가 있다.
모든 나의 의무를 등에 지고서, 마음의 소리를 따라 세상을 살 수 있는 방법. 그 것을 찾을 수 있을까.
이것이 현재 나의 숙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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