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하지 않는 것...
2010년 5월 23일 일요일
자유
결국 텅 비어버렸다.
너는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고, 이곳에서와는 또 다른 치열한 하루 하루를 살아가겠지.
내가 뭔가 도와줄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
산다는게 참으로 별거 없다는 생각이 든다.
그냥 적당한 수입만 있다면, 미래에 대한 약간의 개념만 탑재하고 그냥 적당히 즐기며 살면 된다.
나 역시 내 어께에 놓여진 많은 짐들이 아직은 많이 부담스럽다.
우리 모두 자유로워질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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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슴 속엔 앙상한 뼈만 남아간다.풍요롭고 따뜻한 감성의 기운이 사라져간다.차가워져간다....
난 진정으로 우리 팀의 에이스가 될꺼다!!!
GM이라는 글로벌 기업 내에서 일한다는 것은 무척이나 멋진 일이다.Global Sm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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