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짓거리들에 시간과 마음 쏟으며 여가를 보낸듯.
세상엔 좋은 사람도 많은 반면, 벌레같은 녀석들도 굉장히 많다는 사실.
자신을 지킬 수 있는건 자기 자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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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왜이리 평화롭지?
그래서 불안해.
얼마나 지속될까?
싫지만, 괜찮아. 익숙하니까.
감정이라는거 어차피 흘러가는 강물처럼 끊임없이 변하는거니까.
돈이라는거.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것. 돈아~ 많이많이 들어와라ㅎ
어제 1년 3개월간 잘 써오던 엑스페리아가 너무 속을 썩여서 아이폰으로 갈까 고민했는데 아직은 그래도 니가 좋구나.
쿼티자판 꾹꾹 눌러가면서 메일도 쓰고,
틈틈히 아무데서나 블로그에 글도 올려주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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